본문 바로가기
◀▽-혼자궁시렁┛

4

by 고급인사 2009. 5. 30.

 

 

 

 

 

 울다지쳐  이제는

눈물도 마르고...

 

더이상 흐르고싶은

눈물도 없어지고...

 

슬픈의 눈가에

아무것도 없어지고...

 

그리운 님을

뒤돌아 보지만

 

돌아오지 않는 그님을

어이 오라 하리오.....